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할 사람.
트리플송은 회사가 AI로 일하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 일을 같이 할 분을 상시로 찾습니다.
함께할 자리
상시 지원 세 자리
AI 시스템 개발
- 이런 분
- 업무 시스템을 끝까지 돌아가게 만들어 본 분
- 하게 될 일
- AI 에이전트 · 업무 시스템 · 자동화를 만들고 운영까지 봅니다
AX 진단 컨설턴트
- 이런 분
- 현장에서 업무 흐름을 듣고 그릴 수 있는 분
- 하게 될 일
- 진단 · 설계 · 도입 계획을 문서로 만듭니다
AI 교육 강사
- 이런 분
- 사람이 실제로 쓰게 만드는 일에 끈질긴 분
- 하게 될 일
- 1일 실습 워크숍을 이끌고 사내 가이드를 남깁니다
일하는 방식
한 담당이 다섯 단계를 잇습니다
진단부터 운영까지 한 사람이 봅니다. 그래서 지키는 원칙이 셋입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합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납품이 끝이 아니라 도입이 끝입니다
납품이 아니라 도입이 끝
맡은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한 담당이 끝까지
맡기는 순서
01진단
진단 결과서 · 우선순위
02설계
화면 설계 · 연동 명세
03구축
시스템 · 소스코드
04정착
교육 자료 · 실습 과제
05운영·관제
관제 화면 · 응답 이력
지원 방법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링크를 보내 주세요
형식은 자유입니다. 무엇을 만들었고 어디까지 맡았는지가 보이면 됩니다.
01
이메일로 이력서 · 포트폴리오 링크
02
담당자 확인 · 회신
03
만나서 이야기
04
함께할 자리 확정
먼저 메일 한 통이면 됩니다
지원 분야와 링크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