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은 이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산정 세 축
무엇으로 계산하는지
금액은 아래 세 가지로 정해집니다.
자동화할 업무 범위
한 가지 업무만 맡기면 작고, 부서 전체 흐름을 맡기면 커집니다.
연동할 시스템
연동할 시스템이 없으면 작고, 여러 시스템을 잇거나 화면을 직접 제어해야 하면 커집니다.
문서 · 데이터 형태
자료가 표로 정리돼 있으면 작고, 손글씨 · 사진 · 제각각인 양식이면 커집니다.
견적에 포함
- 업무 흐름·요건 정리
- 화면 설계
- 개발
- 검수
- 배포
- 인수 후 하자대응
별도 청구
- 클라우드 사용료
- 외부 API · AI 모델 사용 요금
- 착수 후 추가되는 신규 요건
- 무상 기간 이후의 운영·유지보수
가산 요인
견적을 흔드는 여섯 가지
폐쇄망 · 온프레미스 배치
외부 AI 모델을 쓸 수 없어 구성 자체가 달라지고, 반입·반출 절차가 일정에 얹힙니다.
연동 대상이 연결 통로를 제공하지 않음
화면을 직접 제어해야 합니다. 대상 시스템이 화면을 바꾸면 그때마다 대응이 필요합니다.
원본 자료 양식이 일정하지 않음
예외 처리 분기가 늘어납니다. 견적을 가장 자주 어긋나게 하는 요인입니다.
정확도 수치 보장 요구
검증용 데이터를 모으고 반복 조정하는 작업이 별도로 들어갑니다.
테스트 환경 미제공
운영 환경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면 작업 가능한 시간이 제한되고 일정이 늘어납니다.
여러 부서 승인 절차
요건 확정과 검수에 걸리는 시간이 개발 공수와 무관하게 늘어납니다.
계약 조건
먼저 밝혀두는 것
소스코드
산출물 소스는 잔금 완납 시 이전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범위는 계약 단계에서 요건에 맞춰 확정합니다.
하자보수
검수 완료 후 무상 하자보수 기간을 계약에 명시합니다. 하자의 범위도 같은 문서에서 함께 정합니다.
운영·유지보수
무상 기간이 끝난 뒤에도 운영을 이어서 맡습니다. 계약만 새로 씁니다 — 개발비 대비 고정 요율을 붙이지 않고, 맡기시는 범위에 실제로 필요한 업무 시간으로 산정합니다.
자료와 업무 규칙
프로젝트에서 받은 자료와 업무 규칙은 다른 고객의 제품이나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재사용 경계와 비밀유지 범위는 계약 단계에서 문서로 정합니다.
어디서 시작하나
작은 범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단이나 교육만 먼저 하거나, 한 업무만 먼저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01
무료 업무 진단
첫 통화 · 업무 흐름 진단 · 진단 결과서까지 비용이 없습니다.
무엇부터 할지 정할 때 - 02
진단 · 교육 단독
구축 없이 도입 계획이나 임직원 교육만 계약합니다.
내부 검토 · 역량부터 - 03
프로토타입
착수금 없이 한 업무를 먼저 만들어 봅니다. 개발 분량은 최종 견적에 포함됩니다(무상 아님).
같은 그림인지 확인할 때 - 04
프로젝트 단위 구축
범위 · 연동 · 데이터 형태로 산정한 총액으로 계약합니다.
만들 것이 정해졌을 때 - 05
월 정액 운영
만든 뒤의 관제 · 개선을 매달 맡깁니다.
계속 손봐야 할 때
자주 받는 질문
자주 받는 질문
자동화할 업무 범위, 연동할 시스템, 문서·데이터 형태 세 가지를 확인한 뒤 필요한 작업량을 산정합니다. 여기에 난이도 가산 요인이 있으면 함께 반영합니다. 프로젝트 총액으로 안내드리며 부가가치세는 별도입니다.
범위를 확인하기 전에 숫자를 드리면 그 금액이 기준으로 굳어버려서, 나중에 정당한 견적을 내밀 때 오히려 서로 곤란해집니다. 상담에서 세 가지 항목을 확인하고 나면 규모를 바로 산정해 안내드립니다.
미리 정해둔 표준 기간을 두지 않습니다. 요건을 확인하기 전에 어림잡아 말씀드리면 그 숫자가 약속처럼 남기 때문입니다. 범위를 확인한 뒤 산정해 안내드립니다.
산출물 소스는 잔금 완납 시 이전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어디까지를 산출물로 볼지는 계약 단계에서 요건에 맞춰 확정합니다.
검수 완료 후 무상 하자보수 기간을 계약에 명시합니다. 하자와 신규 요건은 검수 기준으로 가릅니다 — 합의한 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하자이고, 합의에 없던 동작을 새로 넣는 것은 신규 요건입니다. 신규 요건은 별도로 산정합니다.
개발비의 몇 퍼센트 같은 고정 요율을 붙이지 않습니다. 단순 오류 대응만 원하시는 경우와 운영까지 맡기시는 경우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요청하시는 범위에 실제로 필요한 업무 시간을 확인해 산정합니다.
무료가 아닙니다. 착수금을 미리 받지 않을 뿐이고, 이 단계에서 개발한 분량은 최종 견적에 포함됩니다. 간이 견적을 수용하신 경우에 진행하며, 목적은 양쪽이 같은 것을 그리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보내지 않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발주서나 계약서처럼 거래처와 단가가 들어 있는 자료는 내부 심의에서 반려되는 경우가 많아, 폐쇄망이나 사내 배치 방식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가 어디까지 나가는지는 착수 전에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첫 통화와 업무 흐름 진단, 그리고 우선순위와 도입 계획을 담은 진단 결과서까지 비용이 없습니다. 기간과 금액은 진단이 아니라 그 뒤 범위가 정해진 다음에 안내드립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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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축을 첫 통화에서 확인하면 규모를 바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