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구축에서 하는 일
AI 에이전트 · 업무 시스템
쓰던 ERP · 그룹웨어와 연동해 만듭니다.
업무 자동화
입력 · 조회 · 발송을 프로그램이 처리합니다.
문서 · 데이터 AI
도면 · 계약서 · 신고 서류의 값을 표로 정리합니다.
운영 · 관제
결과를 검사하고, 애매한 건은 사람에게 넘깁니다.
대표 사례
업종을 골라 보세요

물류·SCM
물류 자동화 AI 에이전트
메신저로 물으면 출고 현황을 답합니다
- 반복되던 일
- 주문·피킹·출고 현황이 각각 다른 화면에 있어 여러 곳을 돌아다녀야 했고, 업무 지시는 메신저로 오는데 시스템에는 따로 옮겨 적어야 했습니다.
- 바뀐 방식
- 대화로 현황을 묻고 자동화를 실행합니다. 메신저로 들어온 업무 지시를 AI가 읽어 처리 대상으로 정리합니다.

제조·품질
도면 검사 자동화
도면 치수를 읽어 검사 보고서를 채웁니다
- 반복되던 일
- 검사 담당자가 도면을 확대해 치수와 공차를 하나씩 확인하고 번호를 매긴 뒤, 검사성적서에 손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 바뀐 방식
- 도면을 올리면 AI가 치수와 공차를 인식해 번호를 매기고 검사 특성 표를 채웁니다. 결과는 엑셀로 바로 내려받습니다.
법률
법률 사건관리 AI
소송 기한을 자동으로 계산해 알려 줍니다
- 반복되던 일
- 전자소송에 매번 접속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송달문서를 읽어 기한을 달력에 옮겨 적는 일이 매일 반복됐습니다. 사건이 수백 건이면 한 건만 놓쳐도 되돌릴 수 없습니다.
- 바뀐 방식
- 사건과 기일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송달문서에서 불변기간을 뽑아 기산일까지 계산합니다. 사건기록을 근거로 서면 초안과 변론 전략도 만듭니다.

재무·세무
세무 신고 자동화
거래처별 홈택스 신고를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 반복되던 일
- 거래처마다 국세청 사이트에 로그인해 같은 화면을 열고, 같은 순서로 값을 입력했습니다. 거래처가 늘면 작업 시간이 그대로 비례해 늘었습니다.
- 바뀐 방식
- 엑셀 하나로 여러 거래처의 신고 절차를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매출·매입 명세는 AI가 신고 서류에서 값을 읽어 채우고, 사람은 제출 전에 확인만 합니다. 각 단계의 진행과 오류가 로그로 남아 어디서 멈췄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구축의 바탕
트리플송이 만든 솔루션 위에 귀사 업무를 얹습니다
TS AI Gateway
직원이 AI를 안심하고 쓰게 하는 회사 창구입니다.
TS AI Engine
근거 없는 답은 내보내지 않는 AI입니다.
TS AI Agent
메신저 지시로 업무를 처리하는 AI입니다.
일하는 순서
진단부터 운영까지 같은 담당자가 맡습니다
01
진단
무엇부터 바꿀지 정합니다
진단 결과서 · 우선순위 · 도입 계획
02
설계
화면 · 연동 · 검증 규칙 확정
화면 설계 · 연동 명세 · 검증 규칙
03
구축
현장에서 돌아갈 때까지
시스템 · 소스코드 · 배포·사용 안내
04
정착
직원이 실제로 쓰도록
교육 자료 · 실습 과제 · 사내 가이드
05
운영·관제
검사하고 계속 고칩니다
관제 화면 · 응답 이력 · 개선 리포트
처음 만난 담당자가 다섯 단계를 끝까지 맡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사업에 대해 자주 묻는 것
검증 게이트는 AI 결과를 내보내기 전에 규칙에 맞는지 검사하는 단계입니다. 근거 문서가 있는지, 금지된 표현이 없는지, 값이 허용 범위 안인지 확인하고, 걸리면 사람에게 넘깁니다. 관제는 시스템이 매일 제대로 돌고 있는지 지켜보는 화면과 절차입니다. 처리 건수 · 예외 · 오류를 기록으로 보고 계속 고칩니다.
AI 에이전트와 업무 시스템(웹·설치형), 반복 입력·조회·발송을 대신하는 업무 자동화, 도면·계약서·신고 서류·공고문에서 값을 뽑아 정리하는 문서·데이터 AI 처리를 만듭니다. 만든 뒤의 운영·관제까지 맡습니다.
쓰시던 시스템과 연동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API가 있으면 API로, 없으면 화면을 직접 제어하는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API가 없는 경우는 견적의 난이도 가산 요인으로 미리 안내드립니다.
틀릴 수 있다는 전제로 설계합니다. 결과가 규칙을 어기지 않는지 확인하는 검증 게이트를 두고, 근거 문서가 없으면 답하지 않게 하고, 판단이 애매하거나 위험한 건은 사람에게 올립니다. 모든 처리는 로그로 남겨 어디서 무엇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정해 둔 표준 기간이 없습니다. 요건을 확인하기 전에 어림잡아 드린 숫자는 약속처럼 남기 때문입니다. 진단으로 범위가 정해지면 기간과 금액을 함께 산정해 안내드립니다.
트리플송이 운영·관제까지 맡을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는 개발비의 몇 퍼센트 같은 고정 요율로 걸지 않고, 요청하시는 범위에 실제로 필요한 시간으로 산정합니다. 산출물 소스코드는 잔금 완납 시 이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