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 컨설팅
어떤 업무부터 어디까지 AI에 맡길지 정합니다.
그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을 만나 듣고, 무엇부터 바꿀지와 어느 단계를 AI가 맡을지 정합니다. 개발이 필요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사내 자료를 외부 AI에 보내도 되는지에서 도입이 멈추는 일이 많아, 보안과 심의 대응까지 컨설팅 안에서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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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진단과 우선순위
- 도입 로드맵과 투자 판단
- 보안 · 거버넌스 · 내부 심의 대응
세 가지 사업
어떤 업무부터 어디까지 AI에 맡길지 정합니다.
그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을 만나 듣고, 무엇부터 바꿀지와 어느 단계를 AI가 맡을지 정합니다. 개발이 필요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사내 자료를 외부 AI에 보내도 되는지에서 도입이 멈추는 일이 많아, 보안과 심의 대응까지 컨설팅 안에서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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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한 흐름이 현장에서 돌아갈 때까지 만들고, 운영까지 맡습니다.
업무 흐름을 먼저 그리고 화면을 설계합니다. 쓰시던 시스템과 연동하고, 규칙은 규칙으로, 경험으로 하던 판단은 AI로 나눠 만듭니다. 만든 뒤에는 검증 게이트를 두고, 애매한 건은 사람에게 올리고, 운영 기록을 보며 계속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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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자기 업무를 AI로 직접 자동화하도록 가르칩니다.
실제 업무 파일로 실습합니다. 도입한 시스템을 바뀐 업무 순서대로 쓰는 교육과, 직원이 자기 업무를 AI로 직접 자동화하는 교육을 나눠 진행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사내에 배포할 가이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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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I 솔루션
회사의 AI 창구, 사내 문서로 답하는 AI, 업무를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교육 실습 플랫폼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새로 만들지 않고 귀사 업무에 맞춰 구축합니다.
다른 선택지와 무엇이 다른가
보통은 진단 · 구축 · 교육을 서로 다른 회사에 맡기고, 그 사이의 빈틈은 도입 담당자가 메웁니다. 트리플송은 한 회사가 모두 맡습니다.
| 전략 컨설팅 | 개발 전문 회사 | 교육 기관 | 트리플송 | |
|---|---|---|---|---|
| 무엇부터 바꿀지 진단 | ||||
| 시스템 구축 · 연동 | ||||
| 직원이 쓰게 만드는 교육 | ||||
| 만든 뒤 운영 · 관제 | ||||
| 직접 만든 AI 보안 창구(TS AI Gateway) | ||||
| 사내 보안 심의 대응 | ||||
| 한 담당이 처음부터 끝까지 |
● 기본 범위 ◐ 별도 계약으로 가능 ○ 범위 밖
일하는 순서
01
무엇부터 바꿀지 정합니다
진단 결과서 · 우선순위 · 도입 계획
02
화면 · 연동 · 검증 규칙 확정
화면 설계 · 연동 명세 · 검증 규칙
03
현장에서 돌아갈 때까지
시스템 · 소스코드 · 배포·사용 안내
04
직원이 실제로 쓰도록
교육 자료 · 실습 과제 · 사내 가이드
05
검사하고 계속 고칩니다
관제 화면 · 응답 이력 · 개선 리포트
처음 만난 담당자가 다섯 단계를 끝까지 맡습니다
지금 무엇이 번거로우신지만 알려주시면, 어느 영역에 해당하는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