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트리플송은 어떤 회사인가요
트리플송(Triple Song AI)은 기업의 AI 전환을 진단부터 운영까지 맡는 회사입니다. AI 도입 컨설팅, AI 시스템 구축(AI 에이전트·업무 자동화·문서 AI), 임직원 AI 교육 세 사업을 한 팀이 이어서 합니다.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학교 산학협력관에 있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정회원사이자 크몽 AX 공식 비즈파트너입니다.
납품이 아니라 정착을 일의 끝으로 봅니다. 무엇부터 바꿀지 정하는 진단, 시스템 구축, 직원이 실제로 쓰게 만드는 교육, 도입 뒤 운영·관제까지 한 담당이 이어서 맡습니다. 만든 시스템에는 검증 단계를 두고, 판단이 애매한 건은 사람에게 올리도록 설계합니다.
법률(전자소송 사건관리), 제조·품질(도면 검사), 물류·SCM(자동화 콘솔), 재무·세무(신고 자동화) 네 산업이 중심이고, 무역 ERP, 의료 경영 보고, 공공조달 입찰공고 수집, 고객 문의 응답, 콘텐츠 발행 자동화도 만들었습니다. 누적으로는 300여 개 기업 · 기관과 500여 건의 상담 ·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중 납품 뒤 운영까지 맡고 있는 시스템이 9건, 그 시스템들의 가입 사용자는 약 1만 명입니다.
됩니다. 지금 번거로운 업무 하나만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첫 통화와 업무 흐름 진단, 우선순위와 도입 계획을 담은 진단 결과서까지 비용이 없습니다. 개발이 필요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받으실 수 있습니다. 먼저 쓰이지 않는 이유가 업무 흐름과 안 맞아서인지, 사용법이 전달되지 않아서인지, 결과를 믿을 수 없어서인지 진단합니다. 그다음 흐름 재설계, 사용 교육, 검증·운영 보완 중 필요한 것만 제안합니다.
AI 도입 컨설팅
진단 결과서가 남습니다. 업무 흐름표(AI가 맡을 단계와 사람이 남을 단계), 자동화 후보의 효과·난이도·우선순위, 단계별 도입 계획이 한 문서에 들어가 내부 검토 자료로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됩니다. 계약은 프로젝트 단위, 월 정액 운영, 진단·교육 단독 세 가지 중 고르실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 개발보다 기존 도구 활용이나 교육이 맞다면 그렇게 권해 드립니다.
회사 규모보다 같은 방식으로 반복되는 업무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서류를 읽어 옮겨 적거나, 여러 사이트·시스템을 돌며 확인하거나, 비슷한 답을 매번 새로 쓰는 일이 있다면 규모와 관계없이 효과가 납니다.
도입이 가장 많이 멈추는 지점입니다. 어떤 자료가 어디까지 나가는지(데이터 반출 경계), 폐쇄망·온프레미스 구성 여부, 응답 이력과 로그 보관, 외부 API·LLM 사용료의 부담 주체를 문서로 정리해 심의 자료로 드립니다.
AI 시스템 구축
검증 게이트는 AI 결과를 내보내기 전에 규칙에 맞는지 검사하는 단계입니다. 근거 문서가 있는지, 금지된 표현이 없는지, 값이 허용 범위 안인지 확인하고, 걸리면 사람에게 넘깁니다. 관제는 시스템이 매일 제대로 돌고 있는지 지켜보는 화면과 절차입니다. 처리 건수 · 예외 · 오류를 기록으로 보고 계속 고칩니다.
AI 에이전트와 업무 시스템(웹·설치형), 반복 입력·조회·발송을 대신하는 업무 자동화, 도면·계약서·신고 서류·공고문에서 값을 뽑아 정리하는 문서·데이터 AI 처리를 만듭니다. 만든 뒤의 운영·관제까지 맡습니다.
쓰시던 시스템과 연동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API가 있으면 API로, 없으면 화면을 직접 제어하는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API가 없는 경우는 견적의 난이도 가산 요인으로 미리 안내드립니다.
틀릴 수 있다는 전제로 설계합니다. 결과가 규칙을 어기지 않는지 확인하는 검증 게이트를 두고, 근거 문서가 없으면 답하지 않게 하고, 판단이 애매하거나 위험한 건은 사람에게 올립니다. 모든 처리는 로그로 남겨 어디서 무엇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정해 둔 표준 기간이 없습니다. 요건을 확인하기 전에 어림잡아 드린 숫자는 약속처럼 남기 때문입니다. 진단으로 범위가 정해지면 기간과 금액을 함께 산정해 안내드립니다.
트리플송이 운영·관제까지 맡을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는 개발비의 몇 퍼센트 같은 고정 요율로 걸지 않고, 요청하시는 범위에 실제로 필요한 시간으로 산정합니다. 산출물 소스코드는 잔금 완납 시 이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임직원 AI 교육
1일 8시간 대면 실습 워크숍입니다. 강의 60분, 실습 330분, 토의와 발표 90분으로, 참가자 각자가 자기 업무 한 건을 에이전트 4개(추출·대조·초안·검수)와 워크플로우 1개로 만들어 돌아가는 상태로 하루를 끝냅니다.
6명 내외를 한 반으로 하고 주강사 1명과 보조강사 1명이 붙어 1:3으로 밀착합니다. 실습 과제는 교육 2주 전 사전 설문으로 받은 실제 업무로 바꿉니다.
동작하는 워크플로우 1개, 에이전트 파일 자산, 자동화 후보 목록과 4주 뒤 측정 항목이 남습니다. 사내에 배포할 가이드를 드리고, 교육 뒤 1개월 동안 질의에 대응합니다.
합니다. 트리플송이 구축한 시스템을 바뀐 업무 순서대로 쓰도록 부서별로 실습하는 교육과, 직원이 자기 업무를 직접 자동화하는 워크숍을 나눠 진행합니다.
기업 AI 솔루션과 보안
TS AI Gateway를 회사의 AI 사용 창구로 둡니다. 계약서·명부 같은 기밀이 밖으로 나가기 전에 막거나 비식별 처리하고, 누가 무엇을 썼는지 기록하며, 부서별 사용량과 비용을 집계합니다. 모델이 바뀌어도 창구는 그대로입니다.
TS AI Engine은 사내 자료만 참조하고, 근거가 되는 문서를 찾지 못하면 답하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답마다 어떤 문서를 봤는지 함께 보여 줘 사람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하이브리드(원본은 사내에만), 폐쇄망(외부 연결 없음) 가운데 자료 성격에 맞춰 고릅니다. 세 구성이 같은 구조라 나중에 옮길 수 있습니다.
비용과 계약
자동화할 업무 범위, 연동할 시스템, 문서·데이터 형태 세 가지를 확인한 뒤 필요한 작업량으로 산정합니다. 폐쇄망, API 없는 시스템, 정확도 보증 같은 난이도 가산 요인이 있으면 함께 반영하고, 포함 항목과 별도 청구 항목을 미리 공개합니다.
들지 않습니다. 첫 통화와 업무 흐름 진단, 진단 결과서까지 무료입니다. 기간과 금액은 그 뒤 범위가 정해진 다음에 안내드립니다.
계약 전에 부담 주체를 계약 조건으로 먼저 정해 문서에 적습니다. 운영 중에 쌓이는 외부 AI 사용료가 나중에 분쟁이 되는 일이 많아서입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직접 물어보세요
무엇을 만들지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번거로운 업무 하나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