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AI 교육을 알아보면 비슷한 제목의 과정이 많습니다. 교육 당일에는 모두 따라 하지만, 다음 주에 자기 업무에 옮기지 못하면 교육비는 남는 것이 없습니다. 교육 담당자가 품의 전에 확인하면 좋은 다섯 가지입니다.
1. 실습이 몇 시간인가
강의가 길고 실습이 짧으면 손에 남지 않습니다. 트리플송의 1일 8시간 과정은 강의 60분, 실습 330분, 토의와 발표 90분입니다.
2. 예제가 아니라 우리 업무로 실습하는가
교육 2주 전 사전 설문으로 참가자별 실제 업무를 받아 과제로 바꾸는지 확인하세요. 반출이 어려운 자료는 구조가 같은 연습용 데이터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3. 강사 한 명이 몇 명을 보는가
실습 중 막히는 자리에서 바로 도와줄 수 있어야 합니다. 6명 내외 한 반에 강사 두 명(1:3)이면 한 사람 한 사람의 화면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4. 교육이 끝나면 무엇이 남는가
- 자기 업무 한 건이 실제로 돌아가는 상태
- 동료가 이어받아 고칠 수 있는 AI 도우미 파일
- 교육으로 해결될 일과 구축을 검토할 일을 나눈 목록
- 사내 배포용 가이드와 교육 뒤 1개월 질의 대응
5. 결과를 보고할 자료가 나오는가
출석부 · 이수명단 · 결과보고서 · 수료증이 교육 직후 나오면 교육 담당자의 정산과 보고가 쉬워집니다. 트리플송은 실습 플랫폼 TS Class로 이 서류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참가 인원과 업무만 알려 주시면 커리큘럼을 귀사 업무로 바꿔 제안드립니다.
인사이트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