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교육 ·

임직원 AI 교육이 현업으로 이어지려면

직원 각자가 자기 업무 한 건을 AI에 맡겨 돌아가는 상태로 끝내는 교육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교육 당일에는 다들 따라 하지만, 예제로 배운 것을 자기 업무에 옮기는 단계에서 대부분 멈춥니다. 그래서 트리플송의 워크숍은 예제가 아니라 참가자 각자의 실제 업무로 시작합니다.

교육 전에 과제를 받습니다

교육 2주 전 사전 설문으로 참가자별 실제 업무를 받아 실습 과제로 바꿉니다. 반출이 어려운 자료는 구조가 같은 연습용 데이터로 대체합니다.

하루 안에 돌아가는 상태까지

1일 8시간 가운데 실습이 가장 깁니다. 업무를 절차로 나누고, 순서대로 일하는 AI 도우미 넷(추출 · 대조 · 초안 · 검수)을 만든 뒤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사람이 확인해야 할 승인 지점도 흐름 안에 표시합니다. 코드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동료가 실행해도 돌아가야 인정합니다

마지막 순서는 상호 검증입니다. 옆 참가자가 내 흐름을 실행해도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만든 사람이 아닌 동료가 이어받아 고칠 수 있어야 현장에서 살아남습니다.

교육 뒤에 남는 것

  • 동작하는 흐름 1개와 AI 도우미 파일
  • 같은 방식을 쓸 수 있는 부서 업무 후보 목록
  • 사내 배포용 가이드
  • 교육 뒤 1개월 질의 대응과 4주 뒤 확인 설문

한 반은 6명 내외, 강사 두 명이 1:3으로 붙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반을 나눠 회차로 진행합니다. 비용은 인원 · 회차 · 과제 맞춤 정도로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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